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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서울노원구협의회,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진행

기사입력 2026-06-1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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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서울노원구협의회,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진행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노원구협의회(협의회장 김충규)는 최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함께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전국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국민과 직접 소통하며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한반도의 지속 가능한 평화와 통일에 대한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캠페인이다.

이날 인터뷰는 평화통일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과 미래세대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 통일한국의 미래상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다양한 시각이 공유되며 평화통일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참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행사에는 김충규 협의회장을 비롯해 김금식 간사, 이병준 기획홍보위원장, 박복숙 감사, 진병우 청년위원장, 원동민 위원, 장경서 위원, 이동욱 위원 등 자문위원들이 함께 참여해 인터뷰 진행과 캠페인 홍보에 힘을 보탰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인터뷰를 통해 평화와 통일은 특정 세대나 특정 계층만의 과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야 할 미래의 가치라며 평화로운 한반도를 위해 국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다양한 현장에서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는 과정이 평화통일을 향한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충규 협의회장은 이번 인터뷰는 국민과 직접 만나 평화통일의 의미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을 찾아 국민과 소통하는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충규 협의회장은 평화통일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고 미래세대가 통일의 필요성과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과 홍보 활동에도 더욱 힘쓰겠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평화통일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민주평통 서울노원구협의회는 매주 월요일(10:30-13:00) 7호선 노원역 지하 문화광장, 620일 홍대로드(13:00-17:00)에서 행사할 계획이다.

노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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