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부고용복지+센터 - 노원구 보건소
구직자 정신건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고용노동부 서울북부고용복지+센터(소장 박미현)는 6월 5일 노원구 보건소(소장 진선미)와 업무협약을 맺고 고용센터 방문 구직자에 대한 정신건강 지원 서비스 협력체계를 구축하였다.
두 기관은 취업문제 등으로 정서적·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원구 거주 구직자의 마음건강 상태 측정 및 필요한 경우 유기적인 상담 연계를 위해 주 1회 심리상담요원을 파견하여 마음건강 평가를 활용한 현장 상담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자살예방사업과 연계하여 주기적인 전화상담 등 개개인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미현 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주민의 접근성이 편리하고 서울북부고용복지+센터와 노원구 보건소 간 긴밀한 업무 협조 체계를 구축하여 구직자 정신건강 증진 지원 및 기관 간 연계까지 각 기관의 특성에 맞는 우수 협업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