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공단 서울지부 ‘효사랑 선물꾸러미’ 나눔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서울지부는 4월 29일 퇴직공무원들로 구성된 서울상록자원봉사단과 함께 어버이날을 앞두고 노원구 재가노인복지기관에서 ‘효사랑 선물꾸러미’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홀로 지내는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어버이날의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서울지부 직원과 서울상록자원봉사단 단원 등 20여명은 카네이션을 직접 만들고, 삼계탕과 견과류 등으로 구성된 선물꾸러미를 준비해 관내 독거 어르신 80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이현 서울지부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상록자원봉사단은 서울지역 퇴직공무원이 참여하는 25개 자원봉사단으로 구성돼 있으며, 교육·공연·환경보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