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12:36

  • 교육문화
  • 인문학

인문학

  • 교육문화 > 인문학

노원평생학습관,, 상상이 책이 되다, 인공지능 활용 디지털 그림책 제작

시민참여 워크숍

기사입력 2026-02-19 15:13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노원평생학습관, 시민참여 워크숍

상상이 책이 되다, 인공지능 활용 디지털 그림책 제작

서울시교육청 노원평생학습관(관장 김영학)은 시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시민참여 워크숍 상상이 책이 되다 : AI활용 디지털 그림책 제작프로그램을 36일부터 327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한다.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참가자가 자신의 경험과 상상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기획하고 이를 한 권의 디지털 그림책으로 완성하는 창작 전 과정을 체험하도록 구성되었다. 참가자들은 생성형 AI의 개념과 활용 방법을 익힌 뒤, 스토리 구성과 장면 기획을 거쳐 이미지 생성 및 편집 실습을 진행하며 그림책 시안을 제작한다. 이후 편집·보완 과정을 통해 최종 디지털 그림책을 완성하고, 완성된 작품은 실제로 출력하여 개인별 결과물로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노원평생학습관 2층 컴퓨터실에서 진행되며, 지역주민 20명을 대상으로 한다. 강의는 미디어교육 협동조합 이룸터이사장인 정선임 강사가 맡는다. 참가 신청은 224() 오전 9시부터 에버러닝 사이트에서 선착순으로 받으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다.

everlearning.sen.go.kr

노원신문

 

111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