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아 노원구의원
2026년 병오년, 붉은 말띠의 해가 밝았습니다.
열정과 추진력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기운처럼 새해에는 그동안의 노고가 결실로 이어지고, 구민 여러분의 일상 곳곳에 기쁨과 희망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저 역시, 노원구의원으로서 노원구의 미래와 구민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서로 소통하며 신뢰받고 책임있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변화와 혁신, 협력과 화합의 2026년 새해가 되길 바라며, 노원구와 노원신문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김인자 남원방추추어탕 대표
안녕하세요? 2025년 잘 보내셨지요?
지나고 보면 모든 일이 추억의 한 페이지로 남게 되지요. 2026년도 소원성취하시고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남승원 시인
2026년 병오년 저마다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바라며 저 개인으로는 말을 아끼고 부지런히 손과 발이 먼저 앞서는 한 해가 되어야겠습니다.
김정기 서양화가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도 늘 힘차게 달리는 붉은 말처럼 건강하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강봉훈 안마을신문 발행인
병오년은 역사 속에서도 특별하게 기억할 만한 일이 하나도 없는 해, 아무 일도 없는 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김현태 노원구바른재건축재개발연합회 회장
붉은 말의 해 병오년, 노원구민 여러분 모두 힘찬 도약과 성공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기운을 가득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노원구는 수락산과 불암산에 둘러싸인 명당 주거지입니다. 하지만 아파트 건축 연한이 오래되어 주거환경이 열악합니다. 이에 노원구바른재건축재개발연합회는 명품 주거환경 마련을 위해 앞장 서왔습니다.
2026년 새해에도 안락하고 포근한 삶의 주거지가 건설되도록 경주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김우석 한국외식업중앙회 회장
존경하는 노원구 구민 여러분, 그리고 한국외식업중앙회 노원구 회원 여러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어려운 경기 여건 속에서도 지역 외식업을 굳건히 지켜주시고, 서로를 격려하며 위기를 함께 이겨내 주신 모든 외식업 종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한국외식업중앙회는 300만 외식업 종사자의 권익을 대변하는 국내 최대 민간 직능단체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고 보다 안정적인 영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습니다. 또한 위생과 안전 기준 강화, 교육과 컨설팅 제공, 소규모 업소 지원 등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2026년에도 중앙회는 회원 업소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한 정책 건의와 지원 확대, 그리고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 환경 조성을 통해 구민과 외식업 종사자 모두가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노원구는 활력이 넘치는 지역 공동체이며, 외식업은 지역 상권과 주민의 일상을 잇는 매우 중요한 산업입니다. 올 한 해 우리 외식업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더욱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중앙회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끝으로, 노원구민 여러분과 모든 회원 여러분의 앞날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송재혁 서울시의원
노원구민의 일상이 곧 노원구의 정책이 되는 2026년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고 차근차근 바꿔가겠습니다.
노원구민의 입가엔 미소가, 마음에는 평화가, 그리고 원하는 대로, 뜻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2026 노원’을 응원합니다.
배덕정 노원서예협회 회장
淡泊明志(담박명지)
욕심을 버리고 담담하게 살아가며 그 마음으로 뜻을 밝히고 지켜간다.
淡泊(담박) : 욕심 없이 담담함, 소박함
明志(명지) : 뜻을 분명히 함. 물질이나 명예에 휘둘리지 않고 조용히 자기 길과 뜻을 지켜가는 삶을 말합니다.
봉양순 서울시의원
병오년 새해, 여러분 일상에 더 많은 웃음이 피어나길 바랍니다.
아이들의 등굣길, 어르신의 산책길, 일터로 향하는 발걸음마다 안전하고 따뜻한 도시 서울이 되도록 저도 열심히 뛰겠습니다. 지역의 변화와 주민의 삶을 잇는 노원신문에도 변함없는 지지와 응원을 보냅니다. 올해도 함께, 한 걸음 더 나아가겠습니다.
여러분의 새롭고 힘찬 도전을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진재 노원문인협회 회원
병오년(붉은 말띠) 아침이 밝았습니다.
팔순 넘은 노인이 문안 인사 드립니다. 노원구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 노원구는 노인도 젊게 살게 하는 대자연 속에 있지요. 주변에 수락산, 도봉산, 불암산, 초안산 등 사방이 아름다운 산으로 둘러싸여 영육을 강건하게 해 줍니다.
지난가을 문협 주최 ‘시화전’을 예술회관에서 열었는데, 수락산을 오르내리면서 적은 시 '자연 병원' 작품을 전시했어요. 세상살이에 피곤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산에서 치유 받는다고 뽐내면서 한 컷 찰칵했답니다.
노원구민 여러분 병오년 한 해 동안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특히 붉은 말띠 여러분 강인하고 힘찬 말처럼 매사에 도전하고 전진하며 소원성취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송승현 노원구캣맘협의회 반딧불 매니저
2026년 새해 붉은 태양의 기운처럼 희망과 도전이 살아 숨 쉬는 노원을 꿈꾸며 구민 한분 한분의 일상에 행복과 번영의 붉은 빛이 스며들길 기원합니다.
노원구 지역에서 활동하는 길고양이 보호·돌봄 단체 ‘노원구캣맘협의회 반딧불’ 회원들은 길고양이 중성화, 급식소 운영, 보호소 설치 등 다양한 동물보호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캣맘과 캣대디들과 함께 재개발 철거 중인 중계본동 백사마을 길냥이들을 집중적으로 돌보고 있습니다. 붉은 해의 기운으로 동물복지 또한 힘차게 발전해 나가기를 응원합니다. 노원구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