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평생학습관과 함께하는 가족 문화 활동
‘가족 예술 나들이’ 체험 프로그램
서울시교육청 노원평생학습관(관장 김영학)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 대상『가족 예술 나들이』프로그램을 예술교육창작터 달집과 함께 운영한다.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공모사업으로 가족과 함께 예술작품을 만드는 경험을 통해 가족 간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각예술 중심 융합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구성은 △하나의 조각이 모여 △느끼는 대로 △우리가 만드는 작품 △가족의 기억 △가족이 된 이야기 △가족의 벽 등 총 6차시로 이루어졌다.
3기, 4기가 9월부터 새롭게 시작된다. 9월 7일부터 10월 19일까지(10월 5일 제외)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와 오후 1시에 각각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선착순으로 에버러닝(everlearning.sen.go.kr) 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3기, 4기 각각 초등학생을 동반한 6가족(총 20명 내외)을 모집할 예정이다.
주말에 가족이 함께 모여 다양한 예술 활동을 체험하며 서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경험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되돌아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