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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뜻사전교육출판사,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이벤트

속뜻사전, 선생님 한자책, 속뜻풀이 초등국어사전

기사입력 2025-04-25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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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이벤트 속뜻사전 4행시 짓기

스승님께는 <선생님 한자책> 선물

어버이날 편지 쓰고 선물하기

어버이날 기념 이벤트 사랑의 편지를 전하세요!

어버이날, 뭐 해드리지?”

매년 찾아오는 5, 어김없이 같은 고민이 시작됩니다.

평소엔 잘 표현하지 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소중한 날이지만, 정작 어떤 선물이 좋을지 늘 망설이게 되죠.

꽃다발, 용돈, 건강식품

분명 좋은 선물들이지만, 뭔가 특별한 의미가 더해진 감동 선물을 찾고 있다면 주목해 주세요.

올해 저는 조금 다른 선택을 했습니다.

바로 선생님 한자책을 부모님께 선물하기로요.

사실 부모님 세대에게 한자는 우리보다 훨씬 더 익숙하고 가까운 존재입니다.

학창시절 공책에 빼곡하게 받아썼던 한자들, 신문과 책에서 자주 마주했던 한자어들그리고 그 안에 담긴 깊은 뜻과 지혜.

어릴 적 어른들께 한자 뜻을 여쭤보며 들었던 이야기들도 떠오르지 않나요?

선생님 한자책은 단순한 학습용 교재가 아닙니다.

한자급수 8급부터 2급까지 2,355자 속에 숨겨진 자원 풀이까지도 상세히 설명해 주는 책이에요. 그래서 부모님께 이 책을 선물하는 일은 단순한 책 한 권을 건네는 것이 아닌, ‘마음기억을 드리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왜 하필 선생님 한자책일까요?

이 책의 특별함은 그 깊이와 실용성에 있어요. 속뜻사전으로 유명한 성균관대 전광진 교수님이 직접 엮은 이 책은 단순 한자 교재가 아닌 한자 바이블로도 불립니다.

이런 구성은 한자를 오래전 배웠던 세대에게는 잊고 있던 지식의 감각을 되살려 주고, 지금의 우리 세대에겐 부모님과 함께 책을 읽고 대화할 수 있는 공통 언어를 만들어 줍니다.

선생님 한자책을 부모님께 드리고 나서 우리는 자연스레 이런 대화를 나눌 수 있어요.

이 글자는 어떤 의미였지?”

내가 학교 다닐 땐 말이야

이런 한자가 요즘에도 쓰여?”

가족 간의 대화가 자연스레 흘러나오고, 이야기를 나누는 그 자체가 선물이 되는 경험이죠. 이런 시간을 통해, 부모님의 지난 기억과 우리의 현재가 한 페이지에 겹쳐 지는 기분이 들어요.

지식을 넘어서 마음을 잇는 선물. 그게 바로 이 책의 진짜 가치입니다.

어버이날, 다시 의미를 찾는 날

누군가에게는 그냥 지나치는 기념일일 수도 있지만, 우리는 알고 있잖아요. “감사는 표현할 때 진짜가 된다.”는 것.

올해 어버이날, 선물에 감사만이 아니라 공감이야기까지 담아보세요.

선생님 한자책은 그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속뜻사전이 이 책을 선물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

이번 이벤트는 여러분이 부모님께 보내는 마음의 편지를 개인 SNS에 올리고, 그 링크를 포스팅(네이버 블로그 속뜻사전 https://blog.naver.com/lbheduco2/223841327057) 공개 댓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참여하신 분들 중 3명을 선정하여 특별한 선물 <선생님 한자책, 11만 원>을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편지 불포함, 책만 제공함) (띄어쓰기 불포함 최소 500자 이상 필수)


 

속뜻사전교육출판사가 어린이날을 맞아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바로 '속뜻사전' 4행시 이벤트입니다.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여러분의 창의력과 재치가 담긴 4행시를 기다립니다. 참여하신 분들 중 3명에게 이번 30쇄 최신 속뜻풀이 초등국어사전 1권을 드립니다!

, 잊혀지지 않는 선생님이 계실 것입니다.

선생님과 함께했던 잊지 못할 추억의 내용을 개인 sns에 올려주세요. (분량 제한 없음, 블로그 혹은 인스타그램 중 1, 중복참여 불가 *속뜻사전 이벤트 참여임을 밝혀주세요.)

3명을 선정하여 선생님께 <선생님 한자책(11만원)>을 발송하여 드립니다.

노원신문

 

 

 

 

78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