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민자의 건강 및 소통 자조활동
노원구가족센터, 마들보건지소에서 ‘건강 모임’
노원구가족센터(센터장 장사열)에서는 다가온(ON) 사업을 통해 다양한 국적의 결혼이민자가 함께 모여 개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할 수 있는 자조모임을 지원하고 있다.
운동을 주제로 하는‘건강 자조모임’을 3월부터 9월까지, 6개월에 걸쳐 마들보건지소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강사로부터 직접적인 코칭을 받으면서 올바른 운동 자세와 정보를 얻고, 모임원들이 직접 얼굴을 마주하면서 신체적·정서적 상호작용을 나눌 수 있어 친밀감이 높아지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노원구가족센터는 다가온 사업 외에도 가족관계, 가족돌봄, 가족생활, 가족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특성화 사업 등의 다채롭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상시 진행하고 있다.
가족사업2팀 ☎02-979-3502
http://www.nowon.familynet.or.kr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