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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 노원신문 지령 1000호를 응원합니다.

기사입력 2023-05-1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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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노원신문 지령 1000호를 응원합니다.

노원신문의 10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노원구민의 귀가 되고 입이 되며, 손이 되고 발이 되어온 노원신문.

벌써 1000호에 이를 만큼 주민 삶의 구석구석에 발걸음을 해왔다는 것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언제나 빠르고 구체적인 보도, 노원구의 자치와 발전을 추동하는 스피커가 되어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중앙언론들이 좋은 조건에서 사회 기득권층의 보호 아래 압도적인 보도량을 쏟아내는 것은 쉬운 일입니다. 그러나 지역의 언론이 이렇게 꾸준하게 발행을 이어간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어려운 조건에서도 남보다 먼저 귀 기울이고, 노원의 주인이신 주민들께 하나라도 더 정보가 가 닿도록 뛰고 또 뛰었을 수많은 낮과 밤들을 우리는 감사히 돌아봅니다. 노원신문이 있었기에 낮은 곳에 있는 서민의 목소리가 세상 밖으로 솟아 나올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노원신문이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주민 속으로 정진해주실 것이기에, 우리사회의 민주주의는 주민직접정치시대로 성장 발전할 것이라 굳게 확신합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1000호 발행을 축하드립니다.

최나영 노원구의회 의원 (진보당)

 

올해로 창간 34주년을 맞은 노원신문의 지령 10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창간 이래 노원구를 비롯한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전해온 노원신문 임직원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노원신문은 지역정론지로서의 역할과 사명을 다하며 34년 동안 노원 주민과 함께 성장해왔습니다. 지역 내 다양한 소식을 알리고 여러 곳곳의 목소리를 담으며,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토론의 장을 형성하고 주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곳곳의 다양한 정보를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이야기하는 지역의 파수꾼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정론직필에 힘쓰며 다양한 여론을 모아 지역사회의 경제 및 문화 활성화에 일조할 수 있는 대표 언론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랍니다. 지령 1000호 발행이라는 꿋꿋한 역사를 통해 더욱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노원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고경수 상계백병원 원장

 

창간 34주년을 맞은 노원신문의 지령 1000호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지난 34년간 노원구를 대표하는 지역언론지로서 노원구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발 빠르게 지역 소식을 구석구석까지 알리는 데 힘쓰고, 언론의 책무에도 최선을 다해온 노원신문 관계자 여러분의 열정과 노고에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노원구와 함께 호흡하면서, 소통하는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다해주시고, 고령인구가 많고 다양한 세대가 공존하는 노원구에서 소외계층의 목소리까지 대변할 수 있는 언론사로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지령 1000호 발간이라는 뜻깊은 성과를 이룬 만큼 올해가 노원신문의 새로운 도약의 한해가 될 것이라 확신하며, 지금처럼 묵묵히 지역사회 발전에 일조하고, 구민 여러분들의 알권리 보장에 앞장서는 노원신문을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지령 1000호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향후 창간 100주년을 내다보며 노원신문 관계자들과 독자 여러분의 앞날과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영식 강북연세병원 병원장

 

노원의 꺼지지 않는 모닥불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부탁드립니다.

이경숙 예술로위더스 사회적협동조합

 

축하 축하합니다. 1000호의 기쁜 소식 전해주는 노원신문. 노원구의 새 희망을 주는 노원신문, 영원히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신명현 상계초 총동문회장

 

34. 1000. 가늘지만 오래 이어온 신문, 작지만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온 신문, 너무 가까이 있어서 소중함을 잊기도 하는 신문, 노원신문, 파이팅!

정상훈 불암도서관 사서

 

나날이 발전하는 문화의 도시 내일이 기대되는 노원. 노원신문이 있기에 더욱 기대되는 노원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노원신문~!!! 늘 홧팅입니다.

김옥영 의용소방대 총무

 

노원신문 1000호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노원구민을 위한 희로애락 소식을 전하기 위해 애쓰신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새로운 시작과 희망찬 내일이 기대되는 노원신문!! 응원합니다. 홧팅입니다 ~!!!

이준구 노소회 산마루 회장

 

축하드립니다. 저는 노원에 이사온 지 57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노원신문을 보면서 노원구 소식을 잘 알게 되었지요. 저에게는 무척 고마운 신문이었답니다. 정보도 쉽게 접할 수 있었기 때문이지요. 노원신문 창간 34주년 1천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신속하게 소식을 전해주시고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김경자

 

축! 노원신문 1000호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노원지부를 위한 홍보를 해주셔서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지속적으로 무궁한 발전이 있으시기를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춘순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노원지부 민원실장

 

34주년 노원신문 창간을 축하드리며 개인택시 노원지부(4350)의 지부장으로 노원신문이 앞으로도 노원지역 발전에 기여하길 바랍니다.

한명석 개인택시운송자업조합 노원지부장

 

축하합니다. 노원신문1000호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앞으로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박장천 상계9단지경로당 회장

 

노원신문이 벌써 창간34주년에 1천호를 발행한다니 놀랍고 대단합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응원하겠습니다. 아울러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조수만

 

노원신문 1000호 발간을 축하합니다. 1000호면 30여년이 걸리는 기간입니다. 저도 10여년간 노원신문 제작에 참여했지만 정말 어마어마한 시간입니다. 노원구에서의 최고의 신문, 최상의 신문, 공정성과 형평성을 중요시하는 신문입니다. 지난 1000호보다 앞으로의 1000호를 기대하겠습니다. 노원신문 파이팅!

이성수 노원장애인자립생활센터 어울림

 

안녕하세요? 노원신문 34주년과 지령 10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쭈욱 노원구의 기쁜 소식, 따뜻한 소식, 많은 소식을 기대합니다.

노원구의 짱인 노원신문, 늘 노원구민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백서현

 

노원신문 1000호 발간을 눈앞에 두고 있군요. 축하드립니다.

지역정보 길라잡이 노원신문 영원하리

남병윤 전국테마여행회장

 

노원신문의 1천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주민과 함께하는 언론사로서의 책임과 책무를 다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1천호 발행을 넘어 2~3천호까지 노원구민과 함께 발전하는 노원신문이 되기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이팅. ^-^

박광희 상계10동 체육회장

 

노원신문 1,0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노원신문이 되기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노상훈 상계10동 주민복지협의회 위원장

 

노원신문 창간 34주년 1000회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 신문사로서 구민의 삶과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전해주는 매개체 역할을 충실히 해주신 기자들과 임직원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더욱더 신뢰받고 사랑받는 언론이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진대운 상계10동 주민자치회장

 

노원신문 1천호를 축하합니다. 노원신문은 명실상부한 최고의 지역신문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빛과 그림자를 고르게 다루는 신문사가 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김정진 깨숨 부회장

 

노원신문 1000호를 축하합니다. 노원에 관심을 가지고 때로는 따뜻하게 때로는 날카롭게 오늘의 기록을 남겨주시는 기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노원과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준경 깨숨 운영위원장

 

노원신문은 지난 34년간 독자들과 소통하며 지역주민에게 꼭 필요한 소식을 전하여 왔습니다. 노원구 5만 구민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000호를 맞이하여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마시고 '생각하는 신문' '소통하는 신문' '더 큰 바른 언론으로 나아갈 노원신문 앞날의 무궁한 발전과 노원신문 사옥까지 기대해 봅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김명희 노원지역자활센터

 

노원신문 1000! 정말 대단하십니다.

1000호를 발간하기까지 애쓰신 모든 분들이 진정 이십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경의와 감사의 큰 박수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노원에서 계속 가치 있는 언론으로 반짝이며, 별을 찾는 희망 돋보기가 되어주세요. 다시 한 번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서정원 노원인지더하기커뮤니티

 

응원해 주신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더욱 많은 격려를 바랍니다.

응원문자

- 김경자 위원 010-7275-0833

- 김명화 기자 010-7588-3389

- 백광현 기자 010-3247-2000

기업은행 133-050202-04-020 ()글로벌넥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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