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8-23 15:10

  • 뉴스 > 노원구청

서준오 노원구청장, 드론 활용해 '경춘마루' 현장점검

기사입력 2026-08-19 23:35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서준오 노원구청장, 드론 활용해 '경춘마루' 현장점검

서준오 노원구청장이 819일 경춘철교 상부 수변카페 '경춘마루'를 찾아 드론을 활용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지난 715일 개관한 경춘마루는 철교 위 전망시설과 열차 모형을 갖춘 구의 네 번째 수변카페다. 야간 음악분수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하루 평균 600명 이상이 찾는 지역 명소이자 휴식 공간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폭염·태풍 등 기상 악화 및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안전을 한층 강화하고자 현장 점검에 나섰다.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지붕 및 외벽 상부 등 취약 구간을 드론으로 정밀 촬영하며 시설물 전반을 세심히 살폈다. 이날 드론 항측 점검 결과 경춘마루의 안전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재차 확인되었다.

노원구는 지난 21년부터 외부 용역이 아닌 직원들이 직접 공사장 및 건축물 안전점검 현장에 드론을 활용해 신속하고 정밀한 안전점검 역량을 갖추고 있다.

서준오 구청장은 현장 중심 행보의 연장선으로 중계구민체육센터와 광운대역세권개발사업 공사 현장, 상계1구역 노후 건축물과 경로당 무더위쉼터를 방문했다.

또한 714일 아파트 정전 사고 시 신속히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해 전력 복구를 지원했으며, 730일 마들역 가로수 전도 사고 현장에서도 즉시 긴급 수습을 지휘했다. 이후 유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가로수와 공원 내 수목에 대한 전면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노원신문
 

드론에서 찍은 경춘마루 기차카페

 

 

1132노원구청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