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검도대회 참가자들과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노원구협의회(회장 김충규)는 제16회 노원구청장기 및 회장기 검도대회가 열린 행사장에서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를 진행하며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국민 의견 수렴 활동을 펼쳤다.
노원구협의회는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평화통일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민이 공감하는 통일 담론을 형성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갔다. 특히 생활체육 축제와 연계한 이번 인터뷰는 남녀노소 누구나 자연스럽게 참여하며 평화통일에 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김충규 협의회장은 “평화통일은 국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시대적 과제”라며 “앞으로도 지역 축제와 문화행사, 생활체육 현장 등을 찾아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통일 공감대 확산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평통 노원구협의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를 지속 추진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국민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