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새마을회, 재활용자원 모으기
탄소중립 실천, 이웃돕기 기금 마련
서울노원구새마을회(회장직무대행 송재룡)는 5월 7일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종선) 및 지도자노원구협의회(회장 송재룡) 지도자들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 및 자원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재활용가능 자원 및 헌옷 모으기 행사’를 진행했다.
생활 속에서 버려지는 재활용가능자원과 헌 옷을 수집해 자원 재활용에 대한 주민 의식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하고자 마련됐다. 새마을지도자들은 각 동별로 수집한 헌옷과 자원을 분류·정리해 수거업체로 전달했다. 재활용 자원 처리로 마련된 기금은 향후 각 동의 어려운 이웃돕기 활동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송재룡 회장은 “재활용가능자원 및 헌옷 모으기 행사는 자원 재활용을 통한 환경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종선 회장도 “버려질 수 있는 자원을 다시 활용함으로써 환경을 보호하고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더욱 뜻깊다.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천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