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환경재단, 북부복지관과 업무협약
노원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환경 복지 긴밀한 협력체계
노원환경재단(이사장 김재현)은 4월 7일, 북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경태)과 지역 탄소중립 실천 확산 및 생태친화적인 지역공동체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주민들의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하고, 지역사회의 복지와 환경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양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정보 교류와 자원 공유를 통해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탄소중립 및 친환경 생활실천 확산을 위한 교육 및 프로그램 기획·운영 △생태친화적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한 협력 활동 △지역사회 환경 개선을 위한 상호 교류 및 홍보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노원환경재단 강희영 상임이사는 “환경과 복지는 주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기 위해 결코 분리될 수 없는 두 축이며, 기후위기 대응이라는 시대적 과제 해결은 주민들의 평범한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협약을 통해 지역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두 기관이 함께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노원환경재단 ☎02-979-6569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