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평생학습관, 도서관주간 기념
강효미 작가와의 만남 운영
노원평생학습관(관장 김영학)은 제62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강효미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
도서관에 관한 국민적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매년 4월 12일을 ‘도서관의 날’로 지정하고, 1주간을‘도서관주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노원평생학습관은 독자들의 폭넓은 사랑을 받는 강효미 작가를 초청하여 특별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효미 작가는 《똥볶이 할멈》《다판다 편의점》《천재 의사 시건방》《멍멍말 통역사 김야옹》《흔한 남매 안 흔한 일기》 등의 도서를 집필한 작가로, 이번 강연에서는 《다판다 편의점》을 바탕으로 ‘다판다 편의점’에서 팔았으면 하는 판타지 간식을 상상하며 각자의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강연은 4월 12일(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초등학교 1~6학년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4월 3일(금) 오후 2시부터, 에버러닝(everlearning.sen.go.kr) 사이트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강효미 작가와의 만남에 참여하고 싶은 초등학생은 누구나 신청하면 된다.
노원평생학습관 http://nwllc.sen.go.kr
정보자료과 ☎02-6958-8972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