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손길이 큰사랑으로’
아가페교회와 함께 생필품 꾸러미 나눔
아가페교회(담임목사 이상범)가 월계2동(동장 신미혜) 저소득 이웃들을 위해 지난 2월부터 매달 10가구씩 정성을 담은 생필품 꾸러미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또한 교인 한사람 한사람의 손길이 모여 이루어진 것으로, 생필품 하나하나에 대상자들을 향한 배려와 응원의 마음을 담았다고 했다.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혼자가 아니다”라는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시간이 되었다.
아가페교회는 “작은 정성이지만 생필품 꾸러미가 삶의 무게를 잠시 내려놓는 위로가 되길 바라며, 지역에 더 많은 사랑을 나누는 교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신미혜 동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진심 어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아가페교회에 감사드린다.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행복한 마을을 만들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월계2동 주민센터 ☎02-2116-2047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