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의회 새해 첫 임시회 오는 2월 2일부터
제296회 임시회 총 10일간, 주요업무계획 보고 예정
노원구의회(의장 손영준)는 1월 26일 운영위원회(위원장 부준혁)를 열고 병오년 새해 첫 회기인 제296회 임시회를 오는 2월 2일부터 2월 11일까지 총 10일간 열기로 협의를 마쳤다.
세부 일정으로 ▶1, 2차 본회의는 각각 2월 2일과 2월 11일에 ▶상임위원회는 2월 3일부터 2월 10일까지 8일간 진행되며, 의원발의 조례안 6건을 포함해 총 11건의 안건이 이번 회기 중 처리될 예정이다.
이날 운영위원회는 ▶노원구 공영장례 개선 방안 연구회 지원 ▶노원구 청년문제 고찰 및 해소방안 연구 지원 건을 처리했다.
부준혁 운영위원장은 “제296회 임시회는 병오년 새해를 여는 첫 회기로서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결과보고와 올해 업무계획 보고가 예정돼 있다. 1년간의 노원구 구정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의원들이 의정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운영위원회 차원에서 내실 있는 의정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