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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삼육고등학교, 바자회 수익금 기부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한 나눔, 이웃의 겨울을 따뜻하게

기사입력 2025-12-20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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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삼육고등학교, 바자회 수익금 기부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한 나눔, 이웃의 겨울을 따뜻하게

한국삼육고등학교(교장 전규현)는 지난 1217일 교내에서 진행한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1005820)으로 성품(라면, )을 구입해 공릉2(동장 장영미)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사업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바자회는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직접 준비한 물품 및 떡볶이 등 먹거리를 판매하며 나눔의 의미를 실천한 행사로, 바자회 수익금 전액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성품 마련에 사용됐다.

기부된 성품은 겨울철 식생활에 도움이 되는 라면과 김으로 구성됐으며,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사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전규현 교장선생님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마련한 수익금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나눔이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노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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