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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인공지능고, 제4회 전국 중학생 치어리딩 캠프

치어리딩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한 무료 교육

기사입력 2025-11-12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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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인공지능고, 4회 전국 중학생 치어리딩 캠프

치어리딩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한 무료 교육

광운인공지능고등학교(교장 김도봉)1184회 전국 중학생 치어리딩 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치어리딩 학교 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한 무료 교육 캠프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접수 시작 4시간 만에 선착순 마감되는 등 큰 관심 속에 치러졌다. 전국 중학생 60명이 참가해 8개 팀으로 훈련했으며, 40명의 스태프가 안전과 진행을 맡았다.

치어리딩은 119개국에서 보급되고 약 천만명의 선수가 활동하는 글로벌 스포츠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16년 치어리딩을 올림픽 잠정 종목으로 승인하였고, 향후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 근력·유연성·균형감각과 함께 팀워크·리더십·의사소통 능력을 고르게 요구해 학교 스포츠클럽으로서의 교육효과가 큰 종목으로 꼽힌다.

이번 캠프는 국내 최초로 치어리딩 고등학교팀을 구성하고 국제 경기 규격의 시설을 갖춘 광운인공지능고등학교에서 주최하고, 서울특별시, 노원구청, 학교법인 광운학원과 광운인공지능고등학교 총동문회, ()목정미래재단, 치어상회, 이루리LLC, 노원구 치어리딩협회의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티셔츠 및 다양한 기념품들이 무료로 제공하고 전직 국가대표 감독과 코치진, 그리고 국가대표 출신 선수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하여 8개 팀으로 나뉘어 그룹별 수준에 맞는 기술들을 교육하였다. 교육과 안전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모상범 교감은 광운인공지능고등학교는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치어리딩을 배우고 학교 스포츠클럽을 통해 지속 성장하도록 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캠프 운영을 총괄한 이기준 부장은 학생들의 수요에 맞춰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화하고, 내년에는 캠프의 규모도 대폭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노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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