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협의회 ‘국화꽃 심기’
공릉동 숲길공원에 아름다운 가을 선물
새마을지도자노원구협의회(회장 송재룡)는 가을을 맞아 10월 12일 공릉동 숲길공원에서 ‘꽃밭 조성 및 국화꽃 심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쾌적한 녹지 환경과 주민들에게 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송재룡 회장을 비롯해 새마을지도자들이 함께 공원 내 화단을 정비하고 색색의 국화꽃 50묶음을 정성껏 심어 가을 정원으로 꾸몄다. 활짝 핀 국화는 노란빛과 흰빛으로 숲길공원을 물들이며,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계절의 변화를 선사했다.
송재룡 회장은 “새마을운동은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부터 시작된다.”며 “주민 모두가 함께 가꾸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어가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정화 활동과 녹색운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새마을지도자들은 앞으로도 공릉동을 비롯한 관내 여러 공원과 녹지대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꽃밭 조성 및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새마을지도자들의 봉사정신이 지역의 아름다운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