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백병원, 연휴 마지막 한글날 정상 진료
13개 진료과 외래 정상 운영, 응급실 24시간 상시 가동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원장 배병노)은 추석 연휴로 인한 환자 불편과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10월 9일(목·한글날) 정상 진료한다고 밝혔다.
올해 추석은 개천절과 대체공휴일, 한글날이 이어지며 7일간의 연휴이다. 이에 따라 환자들이 치료의 연속성을 잃고 치료 지연 등 예기치 못한 불편이 우려되는 가운데, 상계백병원은 환자 중심 진료를 실천하고자 연휴 마지막 날인 10월 9일 정상진료를 통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지역 의료 안전망을 강화할 예정이다.
상계백병원은 13개 진료과 외래를 정상 운영하고, 검사·수술·혈액투석 등 필수 진료를 정상 운영한다. 응급실은 연휴 기간 내내 24시간 상시 가동된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