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녘축구단, 마들복지관에서 따뜻한 중식 나눔
사회복지법인 성민 마들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정인)은 지난 9월 9일 주민 400명을 대상으로 FC새벽녘축구단과 함께하는 「따뜻한 중식 나눔행사」를 진행하였다.
FC새벽녘축구단은 노원구와 동대문구 주민으로 구성된 축구단으로,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이날 행사 또한 단원(운영부회장 최재원)이 운영하는 엄마손 돼지불백에서 불고기 400인분을 기부받아 마련하였다.
서준오 시의원이 내빈으로 참석하여 자리를 더욱 뜻깊게 빛내주었으며, FC새벽녘축구단(구단주 남철우, 명예단장 최현호, 단장 김용만, 기술고문 허만)의 인사말로 행사를 함께 기념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김정인 관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주민들의 따뜻한 한 끼를 위해 힘써주신 FC새벽녘축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 오늘의 식사가 주민들에게 기쁨과 행복이 되기를 바란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