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12:36

  • 연재물 > 사회적경제

북부지역자활센터 함께부업사업단

‘건강과 경제를 동시에 챙기는 따뜻한 동행’

기사입력 2025-09-13 09:37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북부자활 함께부업사업단

건강과 경제를 동시에 챙기는 따뜻한 동행

서울노원북부지역자활센터의 함께부업사업단은 포장업체(쇼핑백 제작)와 부품 조립(콘센트 조립) 계약을 통해 현재 25명의 참여 주민과 함께 운영하고 있다.

함께부업사업단은 돌봄, 간병, 건강 문제 등으로 종일 근무하기 어려운 참여 주민들을 위해 시간제 자활근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참여 주민들은 경제적 자립을 도모하는 동시에 건강과 돌봄 문제도 함께 해결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으며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며, 부업 활동을 통해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과 네트워크를 넓힐 수 있어 개인의 능력을 발전시키는 기회가 될 수 있다.

함께부업사업단은 특별한 기술이 필요하지 않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일자리 제공을 통해 경제적 도움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노원신문
 

 

93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