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명영 구의원, 별빛마을 비탈길 보행 안전 점검
핸드레일 설치 요청
노원구의회 손명영 의원(도시환경위원회, 노원마)은 8월 6일 상계동 별빛마을을 방문해 주민들의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내리막길 구간을 점검하고 이에 대한 해결책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손명영 의원은 주거지 인근 내리막길에서의 낙상 위험 민원을 받고 구청 관련 부서 담당자와 동행하여 보행자용 안전 손잡이(핸드레일) 설치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손명영 의원은 “주민들께서 매일 다니시는 길인만큼 조속한 조치가 이뤄져야 한다. 주민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구청과 긴밀히 협의해 해결책을 찾겠다.”고 밝혔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