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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지역학연구소 심철기 소장 등 제3기 위원 위촉

노원 톺아보기 지역포럼 9월 4일 실시

기사입력 2025-08-14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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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지역학연구소 심철기 소장 등 제3기 위원 위촉

노원 톺아보기 지역포럼 실시

노원문화원 부설 노원지역학연구소가 87일 제3기 지역학연구위원을 위촉했다.

한성민 위원을 새로 위촉하고 김나영(총무), 서석철, 서종원(부소장), 손희상, 신재훈, 심철기(소장), 우귀옥, 이민희, 지요환 등 9명은 연임되었다. 향후 2년간 지역학연구소를 이끌 예정이다. 심철기 소장은 앞으로 AI활용이나 공공역사 분야의 연구, 활동 등을 통해 노원지역학연구소의 새로운 모습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노원문화원은 다양한 학문 분야의 조사·연구 활동을 체계적으로 수행하여 노원지역학을 정립하고, 지역의 역사적, 문화적 정체성을 확립하여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노원지역학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연구소는 노원 톺아보기지역포럼을 진행 중이다. 94일 제5차 포럼은 한국민속예술연구원 서종원 학술원장의 노원구의 무형문화유산이 진행되고, 116일에도 제6차 포럼이 예정돼 있다. 특히 11월에는 노원문화원 다목적홀에서 ‘25 노원지역학 학술포럼을 개최해 노원지역 공공역사를 주제로 하는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치는 등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오치정 노원문화원장은 학술연구와 자료 발간에 그치지 않고, 이를 실질적인 지역사업으로 연결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 그동안 축적된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문화원과 연구소의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공동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노원신문
 

 

 

90문화원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