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영준 노원구의회 의장 - 우원식 국회의장 현장민원실
폭염, 폭우 속에서도 “주민들의 삶에 최선 다할 것”
노원구의회 손영준 의장은 지난 8월 3일 중계근린공원에서 우원식 국회의장과 함께 현장민원실을 열고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고 밝혔다.
이날 무더운 날씨와 간간이 비가 쏟아지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두 의장은 “주민들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일념으로 현장을 지켰다. 이날 현장민원실에서는 생활 속 불편 사항부터 지역발전에 대한 건의까지 다양한 의견이 쏟아져 민원에 대해 즉각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거나 관련 부서와의 협의를 약속하는 등 적극적인 자세로 임했다.
현장민원실을 찾은 한 주민은 “직접 와서 대화를 나눌 수 있어 믿음이 간다. 앞으로 이런 자리가 자주 마련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손영준 의장은 "폭염 가운데도 늦은 밤까지 현장을 찾아주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주민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함께 해결책을 찾는 것이 정치라고 생각한다. 항상 함께 고민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