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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모자, ㈜밀라그라인터웍 노원자활에 여름 모자 후원

폭염 속 야외현장 근무하는 자활 참여주민 지원

기사입력 2025-08-01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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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모자, 밀라그라인터웍 노원자활에 여름 모자 후원

폭염 속 야외현장 근무하는 자활 참여주민 지원

낮기온이 38도를 오르내리는 폭염 속에서도 노원구민의 생활편의를 위해 골목길 청소와 공원 주차관리에 여념이 없는 자활센터 참여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세기모자 박금남 대표와 밀라그라인터웍 윤채영 대표는 731일 서울노원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영호)에 시원한 여름 모자를 후원했다.

세기모자는 남대문에 위치한 40년 전통의 모자전문기업이며, 밀라그로인터웍은 성동구에 위치한 면세점 전문회사로 수십년간 꾸준한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박금남, 윤채영 대표는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는 폭염 속에서 고생하시는 노원자활센터 참여주민들이 잠시나마 무더위를 피해갈 수 있도록 작은 마음을 전한다. 모두 건강하시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노원자활센터는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이 자활·자립할 수 있도록 각종의 사업단 운영과 자활기업 창업을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김영호 센터장은 폭염으로 고생하시는 야외현장의 참여주민들이 뜨거운 햇빛을 피할 수 있도록 여름 모자를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노원신문

88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