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모자, ㈜밀라그라인터웍 노원자활에 여름 모자 후원
폭염 속 야외현장 근무하는 자활 참여주민 지원
낮기온이 38도를 오르내리는 폭염 속에서도 노원구민의 생활편의를 위해 골목길 청소와 공원 주차관리에 여념이 없는 자활센터 참여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세기모자 박금남 대표와 ㈜밀라그라인터웍 윤채영 대표는 7월 31일 서울노원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영호)에 시원한 여름 모자를 후원했다.
세기모자는 남대문에 위치한 40년 전통의 모자전문기업이며, ㈜밀라그로인터웍은 성동구에 위치한 면세점 전문회사로 수십년간 꾸준한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박금남, 윤채영 대표는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는 폭염 속에서 고생하시는 노원자활센터 참여주민들이 잠시나마 무더위를 피해갈 수 있도록 작은 마음을 전한다. 모두 건강하시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노원자활센터는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이 자활·자립할 수 있도록 각종의 사업단 운영과 자활기업 창업을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김영호 센터장은 “폭염으로 고생하시는 야외현장의 참여주민들이 뜨거운 햇빛을 피할 수 있도록 여름 모자를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