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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본동 너랑나랑 본데이 ‘중본요리사’

주민복지협의회 중·장년 남성 가구 요리 교실

기사입력 2025-07-0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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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본동 너랑나랑 본데이 중본요리사

주민복지협의회 중·장년 남성 가구 요리 교실

중계본동 주민복지협의회(위원장 김영수)는 공모사업으로 중·장년·고령 남성 가구가 함께 하는 중본()요리사를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중본요리사는 주민센터 지하에 있는 공유부엌에서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요리교실이다. 집에서 요리하는 기회가 적은 중·장년·고령 남성 가구 8명으로만 구성하여 직접 음식을 만들어 건강한 식생활을 알고 동시에 서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참여자들의 삶의 만족도를 높였다.

1회차에는 어묵볶음, 양파장아찌 등 맛간장을 활용한 요리를 하였으며, 이후에는 참여자들과 논의하여 하고 싶은 요리, 먹고 싶은 음식을 정해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동네 사람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요리하니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송창훈 중계본동장은 서로 마음을 나눌 기회가 많이 필요한 분들이 모여 이웃과 마음을 나누고, 음식을 나누며 행복한 모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한 몸과 마음 돌봄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중계본동주민센터 02-2116-2633

노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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