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소방서, 화재피해 여성가정 지원
노원소방서(서장 진광미)는 6월 18일 화재피해 여성가정에 지원금 및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화재로 생활터전을 잃은 여성가정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생활에 필요한 물품 구입비와 구호키트가 함께 지원됐다. 전국재해구호협회(희망브리지), 한화손해보험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지원 대상자는 지난 4월 10일 공릉동의 아파트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가정으로 ▲주택용소방시설(소화기) ▲구호키트(이불 및 주방용품 세트) ▲물품 구입비(카드 100만원) 및 현금(50만원)을 제공했다.
진광미 서장은 “이번 지원사업으로 화재피해 주민의 빠른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화재피해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 놓인 시민들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