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5~6월 사회공헌 건강검진
KH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오는 6월 1일~7월 31일 전국 17개 시도지부에서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사회공헌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검진은 혈액질환, 심혈관계 질환, 간기능, 골밀도, 통풍 검사 등 총 67개 항목의 종합건강검진을 통해 본인(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 보훈보상대상자, 특수임무유공자, 5·18민주유공자, 지원공상군경, 고엽제후유의증환자, 참전유공자 등)과 배우자, 1촌 이내 직계 존·비속(단, 독립유공자는 손자녀까지) 중 만 20세 이상의 건강증진을 지원한다.
건협은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의 복지 향상을 위해 2002년부터 22년간 총 13만여 명에게 건강검진을 제공하며 질병의 조기 발견 및 치료, 건강증진을 도왔다.
검진 예약은 전화로 사전 예약 후 방문하여야 하며, 검진 당일에는 국가유공자증, 신분증, 가족관계증명서 등 필요서류를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서울동부지부 ☎02-3290-9800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