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12:36

  • 뉴스 > 의정활동

노원구의회 강금희 의원, 불암산 더불어숲 맨발길 현장 점검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구민의 안전 편의 최우선 관리

기사입력 2025-04-18 19:56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강금희 구의원, 불암산 더불어숲 맨발길 현장 점검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구민의 안전 편의 최우선 관리

노원구의회 강금희 의원(행정재경위원장, 노원다)417불암산 더불어숲 맨발길현장을 직접 찾아 관리현황을 점검하고 체험학습장 등 주요 시설을 세심하게 살폈다. 동절기를 지나 여름철 집중호우를 대비하여 바람과 비 등 외부 영향에 취약한 맨발길 관리현황을 구청 관련 부서 팀장과 함께 점검했다.

노원구는 지난 249월 삼익선경아파트~불암산 더불어숲 구간의 정비공사를 통해 황토와 마사토로 이루어진 약 100m 길이의 맨발길을 조성하였으며, 이 맨발길은 산행을 즐기는 구민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강금희 의원은 맨발로 이용하는 구간 특성상 장맛비에 마사토가 쓸려 내려가 길이 패일 수 있고, 등산로 내 미끄럼 사고는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구민들이 맨발로 자연을 느끼며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인 만큼, 여름철에도 맨발길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보수를 통해 항상 최적화된 상태에서 걸을 수 있도록 철저하게 관리해줄 것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이어서 불암산 더불어숲 체험학습장현장을 찾아 시설 운영 현황 등을 보고 받고 이용자 편의를 고려한 환경 조성을 당부했다. 강금희 의원은 불암산 더불어숲 체험장이 구민들의 쉼과 회복의 공간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묵묵히 애써주신 관계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한다. 이러한 자연친화적 공간이 더 많이 확산될 수 있도록 구의회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노원구는 총 15개소의 맨발길을 조성하여 구민들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오는 6월에는 당고개공원과 영축산 송천배드민턴장에 2개소가 추가 조성될 예정이다.

노원신문

 

77노원구의회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