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공단 서울지부 ‘서울우리는하나’ 봉사단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서울지부는 지난 3월 11일 서울북부하나센터(노원구)에서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우리는하나’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북한이탈주민의 사회 적응을 돕고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봉사단원들이 직접 ▲정착도우미 ▲건강도우미 역할을 맡아 북한이탈주민의 정착을 돕는다.
정착도우미는 생활 전반에 대한 안내와 상담을 지원하고, 건강도우미는 기본적인 건강 상담과 의료 서비스를 연계하여 북한이탈주민들의 건강한 생활 지원과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한 멘토링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공단 서울지부는 앞으로도 서울북부하나센터와 협력하여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간다. 봉사활동을 통해 북한이탈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나아가 지역사회와의 유대감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