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 불암산 더불어숲 방문
운영 현환 점검, 다양한 시설 활성화 방안 제시
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위원장 노연수)는 지난 2월 25일 ‘불암산 더불어숲 체험학습장’ 현장을 방문했다.
시설 개·보수 후 지난해 8월 1일 재개장한 더불어숲 체험학습장(센터장 이경구)은 모험시설, 협동시설, 암흑미로 등이 있고, 네트플레이를 신규 설치해 3월 준공 예정이다.
이경구 센터장으로부터 시설 운영 현황과 운영실적, 시설개선 진행사항 등에 대해 보고받고, 의원들은 안전사고 예방, 적극적인 홍보 활동, 접근성 부족 해소, 협동 프로그램 활성화, 온라인 예약시스템 마련, 체험장 규모 확대, 개인 신청 개방, 일요일 운영 등 체험시설을 이용하는 주민의 관점에서 다양한 시설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노연수 위원장은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이 반영되어 노원을 넘어 서울을 대표하는 체험시설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