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의 예술적 재능을 자립기반으로, ‘더원’이 함께 합니다
발달장애인의 평생교육(문화예술) 전문기관인 더원발달지원센터(시설장 양재열)는 문화예술교육을 통한 자립지원을 위해 웹툰교육, 사진교육, 특수교육 관련서비스 등을 실시한다.
올해도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장애인 웹툰아카데미’가 3월부터 개강 준비를 시작한다. 웹툰에 재능과 관심이 있는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무료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웹툰 프로그램에 관심있는 발달장애인들의 참여를 바란다.
발달장애인의 웹툰교육을 통한 직업훈련과 취업 지원에는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있었다. 성인기 발달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지원이 있으나 실질적인 혜택의 하나로 이들의 취업을 위해 서울시에서는 동대문구만 유일하게 직업훈련생 수당이 신설되어 지급되었다.
성인기 발달장애인의 취업은 그들의 다양하고 독특한 특성으로 인해 제한적일 수밖에 없어 장애인 의무고용기업에서도 지속적인 채용에 어려움이 많았다. 이에 사단법인 소중한집은 발달장애인의 취업을 목적으로 2024년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의 후원을 받아 더원웹툰홍보전시회를 개최하였다. 그 성과로 2025년 샘표식품(주)와 5명의 발달장애인 채용을 확정해 급여와 훈련비를 지원받으며 더원직업훈련센터(시설장 유동주)에서 운영 중인 특성화 기능교육 및 직업적응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립준비를 하게 되었다.
이용 시간은 10:00~17:00(근로시간 3시간 포함)까지이다.
샘표 모집 문의 : 더원직업훈련센터 (☎02-6457-1515)
더원직업훈련센터 ☎02-6457-1515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