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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평생학습관, ‘타이완의 역사와 문화를 읽다’ 강좌

국민대학교, 인천대학교 연합 인문아카데미

기사입력 2025-01-18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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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평생학습관, ‘타이완의 역사와 문화를 읽다강좌

국민대학교, 인천대학교 연합 인문아카데미

서울특별시교육청 노원평생학습관(관장 이연주)은 지역사회 시민을 대상으로 인문아카데미 첫 프로그램으로 타이완의 역사와 문화를 읽다를 운영한다.

국민대학교 중국인문사회연구소 지역인문학센터, 인천대학교 중국·화교문화연구소와 협력하여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타이완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기 위한 타이완인의 정체성 대만의 양극화 정치 타이완의 국토개발 등려군 노래와 사랑 삼성전자, TSMC를 넘어설 수 있을까? 5강의 강좌로 구성된다.

강좌는 213일부터 313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130분까지 진행된다. 중앙대 손준식 교수, 국민대 이광수·박철현·서상민 교수, 일본 아이치대 이태왕 교수 등 전문가들이 깊이 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23() 오전 9시부터, 에버러닝(everlearning.sen.go.kr) 사이트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인문학에 관심 있는 지역사회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노원평생학습관은 타이완의 역사와 문화를 읽다를 시작으로 영화로 만나는 세계문학의 작가들(4)’, ‘미술로 읽는 그리스로마신화(9)’, ‘노벨문학상 수상작가의 세계문학 함께 읽기(10)’등 인문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노원신문

 

 

67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