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원 시의원, 시예산 2177억원 노원구 배정 환영
노원구 주민복리 증진, 지역발전 기대
서울시의회 신동원 의원(보건복지위원회, 노원1)은 서울시 25년 본예산에서 노원구 지역투자 예산 2177억원이 확보되었다고 밝히며, 이번 성과가 노원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총 99개 사업에 배정되었으며, 주요사업으로는 △종합사회복지관 운영(105억원), 동북선 경전철 건설(607억원) 등이 포함되었다.
신동원 의원은 종합사회복지관 운영 예산 105억원이 포함된 점에 주목하며 이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서비스가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동북선 경전철 건설 사업에 배정된 607억원은 지역 교통 인프라를 혁신적으로 개선하여 노원구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이 외에 매칭사업 등을 제외한 월계동 주요사업은 △국산목재 목조건축 실연(40억) △우이천 수변활력거점 조성(27억) △경춘철교 교량 분수 전망대 조성(15억) △광운대역~월계로간 도로개설(15억) △생활밀착형 공원 및 숲 조성(6억 7천) △가정폭력상담소 운영지원(3억) 등이라고 설명했다.
신동원 의원은 “이번 노원구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예산확보는 여러 시의원들이 노원구 주민의 목소리를 담아낸 결과”라며, “을사년 올해 또한 주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고 지속적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의정활동의 포부를 밝혔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