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백병원, 응급의료기관평가 A등급 획득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고경수 원장)은 2024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408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비상 진료체계 가동 등 각종 상황을 고려하여 운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상계백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인력과 시설 및 장비의 적정 운영 등 필수 항목을 충족했으며, 안전성, 효과성, 적시성, 기능성, 공공성 등 여러 영역에서 전반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아 A등급을 받았다.
특히 ▲환자 분류의 신뢰 수준 ▲전담 의사 및 전담 간호사 ▲최종 치료 제공률 ▲병상포화지수 ▲중증상병 해당환자의 재실시간 지표 등에서는 만점을 기록했다.
고경수 원장은 “상계백병원은 지역응급의료센터로서 지역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응급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응급환자가 안전한 환경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신뢰할 수 있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