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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숲노리누리협동조합 우수 산림복지전문업 지정

불암산 힐링타운, 수락산, 초안산 등지에서 숲해설

기사입력 2025-01-03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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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숲노리누리협동조합

우수 산림복지전문업 지정

2005년 학부모 자연해설자원활동가 모임에서 시작된 숲노리누리협동조합(대표 이영미, 02-6223-2500)는 자연과 착한 관계맺기를 추구하는 사회적기업이자 산림복지전문업체(숲해설업, 유아숲지도업, 숲길등산지도업)이다.
 

22년 사회적기업 사회서비스제공형으로 인증받은 이후 지속적으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숲체험 교육사업을 진행하며 24년 첫 평가에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으로부터 우수 산림복지전문업체로 지정받았다.

지난해에는 노원구 숲해설 프로그램 위탁용역을 수행하며 불암산 힐링타운, 수락산, 초안산 등지에서 숲해설을 통해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 6000명에게 숲체험의 기쁨을 나누었다.

25년 새해에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복권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녹색자금지원사업 모두숲! 함께숲!을 개발하여 효과증진형 2년차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었다.

2월부터 10월까지 수도권 내 4개 중증장애인 복지시설의 3000명 이상의 대상자에게 프로그램을 운영 제공할 예정인 숲노리누리협동조합은 새해 첫 시작을 활기차게 준비하며 케어 어스, 케어 어쓰(Care Us, Care Earth)’를 실천하고 있다.
노원사회적경제지원센터- 다가치가게

노원신문
 

 

 

65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