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지역신문협회 서울시협의회
제18대 회장 이원주 성동신문 대표 선출
사단법인 한국지역신문협회 서울시협의회는 지난 12월 11일 정기총회를 열고 제18대 회장에 이원주 성동신문 발행인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이원주 신임회장은 17년 제14대 회장을 맡아 3연임하면서 코로나 시기를 잘 이끌고, 연임제한 규정에 따라 동북일보 최동수 발행인에게 자리를 물려주었다가 네 번째로 회장직을 맡게 되었다.
이원주 회장은 “서지협 회원들 간의 소통과 화합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협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한국지역신문협회가 주최하는 하계워크숍을 서울시협의회에서 개최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보자.”고 제안했다.
서지협은 이번 총회에서 감사에 영등포투데이 박성열 대표로 만장일치로 선출했으며, 부회장에는 은평신문 김우성 대표, 사무국장에는 관악신문 금정아 대표, 재정국장에는 중랑신문 김민아 대표 등을 임명해 제18대 집행부가 구성되었다.
서울지역신문협의회 공동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