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자원봉사센터 이웃회복 프로젝트
붕어빵, 어묵 같은 따뜻한 사랑 ‘이웃이 쏜다!’
노원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강현숙)는 지난 11월 26부터 27일까지 상계보람아파트, 중계주공6단지 이웃봉사단과 함께 아파트 관리사무소 앞에서 푸드트럭 간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나눔 행사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DB손해보험이 지원하여 주민, 관리사무소 직원 등 400여명에게 붕어빵, 어묵, 음료 등 간식 3종을 무료로 제공했다.
관리사무소는 “아파트 주민들을 위해 특별한 행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감사를 표했고, 참여한 이웃봉사단들은 “간식을 받아 든 주민들의 기뻐하는 모습과 따뜻한 말씀을 건네주시는 많은 분들의 격려에 감동받았다. 앞으로도 이웃회복을 위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웃 프로젝트’는 쉽고 재미있는 봉사활동으로 이웃 간의 소통 부재를 해결하고 서로 배려하는 이웃 문화를 확산하는 대규모 자원봉사 프로젝트이다.
노원구자원봉사센터 ☎070-4915-4159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