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연극인과 시민사회가 하나 되는 연극잔치
연극을 통해 함께 나누고 공감하는 사회공동체
노원연극협회는 전문연극과 시민연극이 하나 되는 노원연극잔치를 개최했다. 지난해 창립 10주년 기념으로 시작된 연극잔치를 올해도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노원시민연극 『일탈』의 연극‘서울맨숀’과 전문예술단체 『극단 즐거운사람들』의 연희극‘양초 소동’, 『극단 제의와 놀이』의 연극‘달이거나 달빛이거나’3편의 공연과 이병훈 연출가의 연기 워크숍과 노원연극상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노원연극상은 노원구청장(오승록) 표창에 배우 김정팔, 노원구의회의장(손영준) 표창에 시민배우 임경희, (사)한국연극협회 이사장(손정우) 표창에 연출 송갑석, 노원연극협회장(김병호) 표창에 예뜨랑어린이집 원장 윤혜영에게 주어졌다.
노원연극협회는 다양한 소재와 형식의 연극을 관람하고 직접 참여하는 경험이 다양성과 동반성장을 이해하는 데 기여함은 물론 문화도시 노원의 시민력을 키워나가는 연극잔치로 성장하기를 소망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