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 인식개선, 노원구여성단체연합회
지역사회 탐방 ‘행복노원 나들이’
다운주간보호센터(센터장 김인숙)는 지난 9월 5일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지역사회 내에서 차별과 편견이 없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원구여성단체연합회가 함께하는 2024년 다운주간보호센터 장애인식개선사업 ‘행복 노원 나들이’를 진행하였다.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지역사회를 탐방하는 활동(목공예체험, 트래킹 등)을 통해 인식개선을 통한 지역사회통합을 이뤄내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노원구여성단체연합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과 교류함으로써 다양한 문화·여가생활지원 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하고자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인숙 센터장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을 없애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