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의회 행재위,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안전 점검
강금희 위원장 “주민 상인 모두 안전한 시장 관리”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위원장 강금희)는 지난 8월 27일 임시회 기간 중 관내 전통시장인 공릉동도깨비시장을 현장 방문하였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장 내 점포를 대상으로 전기, 가스, 소방 등 각 분야별 전문가인 서울특별시 안전관리단 소속 위원들과 함께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각종 사고를 미연에 방지했다.
강금희 위원장과 소속 위원은 노원구청 관리부서인 일자리경제과로부터 안전점검에 대한 개요와 시장 운영 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점검에 나섰다.
지난 설 명절 때 안전 사항이 지적된 점포들을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조치이행이 제대로 되었는지 확인하였고, 이후 상인회 관계자들과 시장 매출 현황, 최근 조성된 주차장, 시장 이용주민 불편 사항, 시장현대화 공모사업 지원 등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강금희 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최근 심심찮게 발생하고 있는 시장 화재 등 각종 사고에 대비한 안전 점검을 실시하였다. 주민들과 상인들의 안전을 담보하고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전통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