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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들복지관 1층 주민쉼터, 주방 리모델링

기사입력 2024-08-28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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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들복지관 1층 주민쉼터, 주방 리모델링

사회복지법인 성민 마들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정인)은 지난 8221층 로비 주민쉼터 및 주방 리모델링을 마치고 새롭게 변화한 공간을 선보였다.

마들복지관은 1991년 개관 이후 34년의 세월이 흘러 협소하고 노후화된 시설로 인해 공간활용에 제약이 있었다. 이에 주민친화적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유니버셜디자인을 적용한 리모델링을 진행하였으며, 지역주민이 편히 쉴 수 있는 사랑방과 주방 조리원의 안전 보장 및 조리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안전한 주방으로 탈바꿈하였다.

이날 개장 행사에는 오승록 노원구청장, 서울시의회 오금란·서준오 의원, 노원구의회 배준경·김소라·박이강 의원과 지역 시설장 및 단체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하였으며, 지역주민을 포함한 총 60명이 함께 자리를 빛내주었다. 복지관의 변화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감사 영상을 시청하며 시작되었다. 이후 내빈의 축사를 통해 지역주민을 위한 쉼터로서의 변화를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승록 구청장은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더욱 주민 친화적인 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 이 공간이 지역주민의 커뮤니티 허브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소감을 전하였다. 김정인 관장은 지역주민에게 소중한 사랑방을 선물한 노원구청과 구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복지관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감사인사를 전하였다.

노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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