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부보훈지청 ‘청국장-부정부패 씻는 목욕탕’
국가보훈부 서울북부보훈지청(지청장 진강현)은 보훈공직자의 청렴 역량을 강화하고, 청렴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8월 6일 ‘청국장 : 부정부패 씻는 목욕탕’ 팝업행사를 개최하였다.
‘청렴이 국가의 장래다’의 줄임말인 ‘청국장’을 청렴행정을 위한 자체 실천과제명으로 선정하고, 끝자리가 ‘장’으로 끝나는 대중목욕탕의 이름에서 착안하여 ‘목욕탕에서 부정부패를 씻어내자’는 의미로 본 행사를 기획하였다.
북부보훈지청 직원들은 청사 직원 휴게실 내 마련된 ‘청국장’ 팝업 행사장에 방문하여 목욕가운을 입고 준비된 소품을 활용하여 기념사진을 촬영하였으며, ‘청렴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문구로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강현 지청장은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치러진 이번 행사가 직원들이 청렴한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렴행정에 적극 앞장서는 서울북부보훈지청을 만들어나가겠다고 전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