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 서울지방보훈청
해태제과, 태극당 기부물품 전달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관장 홍흥근)은 지난 7월 26일 남궁선 서울지방보훈청장이 방문하여 해태제과 및 태극당과 협업 기부물품을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국가유공자 건강증진을 위해 해태제과(대표 신정훈)와 태극당(대표 신경철)에서 서울지방보훈청에 제공한 운동기구와 제과 제품을 상이군경 회원들에게 지원하기 위한 전달식에서 남궁선 서울지방보훈청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분들을 기억하고 예우하는‘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은 1989년 개관한 지역사회복지시설로 국가유공자 상이군경의 재활서비스 지원 및 자활 능력 배양을 위해 특별법인 대한민국상이군경회에서 서울특별시로부터 수탁받아 운영 중이다. 24년 7월 26일 기준 상이군경 및 지역장애인 1399명이 회원으로 등록되어, 일일 평균 635명의 회원이 이용하고 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