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형 어르신일자리 및 노원어르신콜센터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 우수상
노원구는 노원형 어르신일자리 사업 및 어르신콜센터 운영을 통한 일자리 원스톱 연계 사업으로 24년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우수상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노원구는 65세 이상 인구가 서울시 자치구 중 세번째로 많은 9만 8394명으로, 구 전체 인구의 19.8%를 차지하고 있다. 구민 5명 중 1명은 노인인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있다.
노원구만의 일자리를 발굴하여 사회참여, 우울감 해소, 건강개선, 소득보충 등 안전한 노후생활을 보장하고자 노원형 어르신일자리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노원형 일자리는 60세 이상, 기초연금 미수급자, 소득과 무관하게 참여할 수 있다.
지역사회 공익증진을 위한 사회참여 활동으로 365일 내 집 앞 청소인 ‘클린지킴이단’을 구성하여 참여자의 애향심과 자긍심은 어느 사업단보다 높다.
노원구는 어르신의 각종 궁금증을 해결해 줄 ‘노원어르신콜센터’를 조성하고 운영 중이다.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일자리 연계, 어르신 관련 정보, 말하기 어려운 고민 상담 등을 원스톱으로 처리한다.
어르신은 11개 일자리 수행기관 및 노원형 일자리를 수행하는 19개 동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상담 및 연계할 수 있는 어르신콜센터로 일자리 참여의 편의성 제공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노원구는 국고보조사업 5501명, 노원형 어르신일자리사업 600명, 어르신봉사대 100명 등 전국 1위 어르신일자리 창출 및 경제활동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노원구청 고령사회정책과 ☎02-2116-7172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