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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재단, 와톤 크라우드 펀딩 캠페인

도론아트, 오씰

기사입력 2024-07-10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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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재단, 와톤 크라우드 펀딩 캠페인

도론아트 - 우리 아이 주인공 그림책

오씰 - 뮤직비디오 및 쇼케이스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강원재)은 구민의 자발적 후원을 통해 지역예술인의 실험적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24 와톤 크라우드 펀딩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크라우드 펀딩에서는 도론아트에서 미북(Me Book) 생성형 인공지능(AI)를 활용한 커스텀 그림책 제작하기를 준비했다. 자녀의 얼굴을 그림책의 주인공으로 제작하여 세상에 단 하나뿐인 동화책을 만들 수 있다. 오씰에서는 드리머(Dreamer)’ 앨범 음반의 뮤직비디오 및 굿즈를 제작한다. 펀딩 종료 후 1025일 노들섬 라이브 하우스에서 2시간 동안 단독 콘서트가 진행되며, 후원 시 사막여우가 새겨진 온더락 글라스, 맨투맨 한정판 굿즈도 만나볼 수 있다.

노원문화재단에서는 펀딩 시작 전 2회의 워크숍을 개최했다. 전문가와 함께 예산·홍보·마케팅 등 프로젝트 전반에 대한 컨설팅을 통해 예술 프로젝트의 달성을 넘어, 지역의 문화기획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 역량 함양을 기대했다. 또한 펀딩 목표금액 달성 시 후원 금액의 100%를 매칭 지원한다.

강원재 이사장은 이번 크라우드 펀딩 캠페인을 통해서 예술인에게 자체적인 콘텐츠를 개발하고 운영하는 기회를 제공하면서 지원을 확대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두 예술단체의 활동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크라우드 펀딩 기간은 오씰은 717일까지, 도론아트는 93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노원문화재단 정책기획부 02-2289-3474

노원신문
 

 

46노원문화재단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