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꿈을 진단해 보세요!
자유학기제 중학생 현장진로체험 ‘청·진·기’
유튜브 크리에이터부터 코딩게임개발자까지 다양
노원구가 아이들이 주체적으로 진로를 결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현장중심 진로체험 ‘청·진·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진로탐색 중심센터인 상상이룸센터를 통해 현장 중심의 진로체험을 지원하기로 했다. 청소년들이 미래 직업에 대한 꿈을 꾸고 실현할 수 있도록 자기주도적 진로탐색 역량을 강화한다.
청소년 진로직업체험의 기적 ‘청진기’는 체계적인 체험활동 운영을 위해 사전교육과 사후교육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체험전 체험처와 일정을 선택 후 체험처의 정보를 확인하고 직업에 대한 질의응답 등 인터뷰를 준비한다. 안전한 체험을 위한 안전교육 및 성평등 교육도 진행된다. 질의응답 인터뷰, 직업의 관찰 및 체험 등의 현장진로체험이 끝나면 사후교육이 이루어진다. 체험을 스스로 정리하여 보고서를 작성하고 친구들과 본인들이 느낀 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체험할 수 있는 직업은 노원구 내외 공공기관, 시민단체, 대학교부터 마술사, 미래농업가, 유튜브 크리에이터와 새롭게 등장한 3D프린터전문가, 코딩게임개발자까지 다양하다. 참여 대상은 중학교 26개교의 자유학년제 대상 중학생 약 4500명이다.
노원구청 아동청소년과 ☎02-2116-0577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