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기계고, 환경개선 공사 준공
석면 제거, 창호 교체, 지붕 도색, 내진 보강
경기기계공업고등학교(교장 신승인)가 상반기 노후 환경개선 및 안전한 환경 조성 공사를 마무리하였다.
이번 공사는 1월부터 6개월간 한번에 4개동 10개의 환경개선을 하는 대규모 공사(약 54억원)로 ▲실습1동(창조관) 석면 제거 및 외부창호 교체, 지붕 도장 ▲실습2동(명장관) 외부창호, 내진 보강, 드라이비트 개선, 지붕 도장 ▲식당동(후생관) 내진보강,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기숙사 석면제거 공사를 준공했다.
신승인 교장선생님은 “대규모 공사를 하다 보니 겨울방학에 시작한 공사가 여름의 문턱까지 이어져 학생들의 불편함은 있었지만, 학기 중에는 주말에 집중 공사를 하는 등 교육에 지장이 없도록 최대한 노력하여 공사 기간이 길어졌다. 앞으로 학생들의 교육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