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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노인종합복지관-인덕대학교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도담공방’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빛나는 나의 그림책’

기사입력 2024-06-17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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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노인종합복지관-인덕대학교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도담공방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빛나는 나의 그림책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성불사에서 운영하는 구립 수락노인종합복지관(관장 장지연)은 지난 64일 인덕대학교와 함께하는 도자기 포슬린 페인팅 기초과정 도자기에 예술을 담다-도담공방프로그램 1회기를 진행했다.

수락노인복지관과 인덕대학교 평생교육원의 업무협약에 따라 첫번째 지역사회 상생 프로그램으로, 처음 접하는 어르신도 쉽게 도자기를 만들어 볼 수 있는 기초과정으로 구성되었다. 625일까지 4회기 동안 인덕대학교 리빙세라믹디자인학과 안영경 겸임교수가 개별코칭을 통해 맞춤형 수업을 진행한다.

장지연 관장은 도담공방 프로그램 참여자 접수 30분만에 모집이 조기마감되어 대기자를 추가 접수하였다. 어르신들의 욕구에 따라 해당 과정이 종료된 후에도 인덕대학교와 연계하여 더욱 심도 깊은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락복지관은 또 지난 610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예술누림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빛나는 나의 그림책프로그램도 진행했다.

빛나는 나의 그림책610일부터 1028일까지 총 20회기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10명의 어르신이 본인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을 원화 그림, 표지, 제목까지 직접 제작하며, 그림책 작품공유회를 진행하여 창작활동에 대한 삶의 활력과 평범해 보이는 나의 이야기가 그림책으로 나오는 성취감을 느껴보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노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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